[동영상] 서브컬처 행사때마다 후끈한 식스타게이트, 신작 '유니버스' 등장!
각종 서브컬처 게임 행사때마다 엄청난 인파가 몰리던 '식스타게이트'라는 게임 아세요?
이 게임은 '하츠네 미쿠' 모임에서 만난 덕후 개발자들이 '우리가 진짜 재밌는 게임을 만들어보자'며 의기투합하여 만든 게임인데요, 탑다운 리듬 형태에 음악의 흐름이나 패턴에 따라 레일 수가 변화하는 '가변형 레인' 시스템을 탑재했죠.
높은 완성도와 매력적인 캐릭터 덕분에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답니다.
그런데 최근 이 '식스타게이트'의 세계관을 이어간 신작 '유니버스'가 등장한다고 해서 시장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번 장르는 캐릭터 수집형 리듬 RPG에요.
이용자들은 탐사선 ‘아우스플루크’의 함장이 되어 40여 명 이상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만나게 되고, 전투를 벌이며 신나는 모험을 진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얼마전 열린 티저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와우! 락 밴드 ‘그로울링 볼트’의 리더 ‘도리미’, 오케스트라 ‘콘 센티멘토’의 리더 ‘레이나’, 아이돌 그룹 ‘메리 에브리’의 리더 ’라라’ 등 주요 세력에 소속된 캐릭터들의 정보를 미리 엿볼 수 있었네요.
게임은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스타라이크는 이번 티저 사이트 오픈을 기점으로 게임의 세계관과 특징, 캐릭터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이용자들과 소통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또 오는 2월 21일, 22일에 개최되는 '일러스타 페스 10'에 최초로 시연을 한다고 하니 서브컬처 게임 팬들은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