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어 파이터 5 R.E.V.O 월드 스테이지’ 스위치2로 발매된다... “롤백 넷코드로 안정적 플레이”

신승원 sw@gamedonga.co.kr

세가의 대표 격투 게임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 최신작이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된다.

이번 소식은 지난 1월 30일 버추어 파이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 공개되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크로스플레이 지원과 롤백 넷코드 도입이 핵심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과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온라인 대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온라인 환경 강화와 함께 싱글 플레이 콘텐츠도 대폭 확장된다. 새롭게 추가된 솔로 플레이 모드 ‘월드 스테이지’에서는 전 세계의 강자들을 콘셉트로 한 다양한 캐릭터들과 대결할 수 있다. 이 모드에는 실제 유명 플레이어를 기반으로 한 CPU도 등장한다.

편의 기능 역시 강화됐다. 리플레이 기능이 추가돼 자신의 플레이를 분석할 수 있고, 트레이닝 모드도 한층 충실하게 구성됐다. 초보 이용자부터 오랜만에 복귀한 이용자까지 부담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포트 기능이 탑재됐다.

스위치2에서 즐길 수 있는 ‘버추어 파이터 5 R.E.V.O 월드 스테이지’는 오는 3월 26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버추어 파이터 5 R.E.V.O 월드 스테이지
버추어 파이터 5 R.E.V.O 월드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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