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대만·홍콩 전략 게임 1위 달성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BIOHAZARD Survival Unit)’이 출시 하루 만에 대만과 홍콩 애플 앱스토어 전략 게임 순위 1위, 구글 플레이 2위를 기록했다고 오늘(9일) 밝혔다.

지난 5일 한국과 대만 서비스를 시작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대만과 홍콩에서 출시 하루 만에 대만과 홍콩 애플 앱스토어 전략 게임 순위 1위, 구글 플레이 2위에 이름을 올리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또한 2월 9일에는 유저들의 관심에 힘입어 홍콩 구글 플레이 무료 게임 1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번 성과는 ‘바이오하자드’의 긴장감 넘치는 세계관과 모바일 전략 장르의 재미를 구현한 점이 초반 흥행을 견인했다. 특히 원작 주요 캐릭터들을 수집하고, 이를 활용해 다수의 이용자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원작 팬들과 전략 게임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조이시티는 성과를 기념하고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모든 이용자에게 특별 인게임 보상을 지급한다. 아울러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런칭 이벤트를 진행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대만·홍콩 전략 게임 1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대만·홍콩 전략 게임 1위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