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나우, ‘조선협객전 클래식’ 2월 25일 정식 출시
스마트나우는 자사의 크로스플랫폼 MMORPG ‘조선협객전 클래식’을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갤럭시스토어와 PC 및 스팀 등에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두 차례에 걸친 ‘이용자 소통형 CBT’를 통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웅장한 역사적 세계관을 담은 시네마틱 영상과 MMORPG 마니아 가수 배기성이 참여한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된 사전 다운로드 및 닉네임 선점 이벤트는 준비된 15개 서버가 첫날부터 모두 혼잡 및 포화 상태가 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또한 오프라인 전광판과 버스, 지하철 광고 등에 이어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SNS에서도 관련 콘텐츠와 화제성이 빠르게 확산되며 과거 팬들의 향수와 기대감을 동시에 자극했다.
특히 유료 뽑기 중심의 BM을 과감히 배제시키고 사냥·파밍 중심의 성장 구조, 실력과 전략이 전투의 승패를 가르는 시스템 등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과금 피로도가 높은 MMORPG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원작의 도트 그래픽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약 3년에 걸쳐 그래픽, 전투 구조, 성장 시스템 전반을 재설계해 ‘완성형 클래식 MMORPG’에 근접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둔갑술, 신수, 마패 등 핵심 콘텐츠 역시 필드 사냥을 통해 획득 가능하며, 장비 감정 시스템을 통해 같은 장비라도 서로 다른 가치와 효율을 지니는 파밍의 재미를 강화했다. 유료 재화인 다이아 또한 사냥을 통해 획득할 수 있어 이용자 부담을 최소화했다.
이 밖에 정식 출시를 기념해 레벨 달성 인증 이벤트와 출석 보상 이벤트를 실시, 접속만 해도 플레이 초반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스마트나우 관계자는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2차례의 CBT, 온라인 쇼케이스, 사전 다운로드와 닉네임 선점 이벤트에 이르기까지 큰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보내주신 이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오래 사랑받는 클래식 MMORPG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