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NC) ‘리니지 클래식’, 동시접속자 32만∙누적 매출 400억 돌파
㈜엔씨소프트(공동 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가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주요 성과를 26일 공개했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NC)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으로, 엔씨(NC)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2월 7일에 정식 출시된 이후 ‘리니지 클래식’의 최대 동시접속자가 32만을 넘어서며 장기 흥행의 발판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누적 매출 또한 400억 원을 돌파하며, 일 평균 21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PC방 점유율 순위도 주목할만 하다. ‘리니지 클래식’은 2월 25일 기준 점유율 9.63%로 순위 최상단에 올랐다. 국내 서비스 중인 PC 게임 중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MMORPG(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장르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이와 함께 ‘보는 게임’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튜브에서 ‘리니지 클래식’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1억 4,700만 회를 넘어섰다. MMORPG 장르에서 주로 활용되는 ‘BJ 프로모션’ 마케팅 없이도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리니지 클래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