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 ‘붉은보석’ 2026년 첫 업데이트, 신규 필드 ‘영예의 제전’ 추가

신승원 sw@gamedonga.co.kr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 이하 ‘엘엔케이’)는 ‘붉은보석’ 2026년도 첫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필드 ‘영예의 제전’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영예의 제전’ 신규 필드 추가
‘영예의 제전’ 신규 필드 추가

이번 업데이트에서 새롭게 열린 ‘영예의 제전’ 필드는 현재 ‘붉은보석’의 랭킹 경쟁 콘텐츠 ‘어썰트 챌린지’를 시작으로 앞으로 추가될 다양한 콘텐츠들에 진입하기 위한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곳으로 마련됐으며, 프란델 월드맵 영역의 가장 서쪽 섬에 위치하고 있다. 브룬넨슈티그 모험가 협회 NPC ‘달린’이 주는 새로운 퀘스트 ‘영예의 제전’을 통해 처음 입장할 수 있고 이후에는 모험가 협회 주점 NPC ‘세레나’, 브리지헤드 및 슈트라세라트, 볼티쉬의 선박 담당 NPC, 모험가 협회 브룬넨슈티그 지점 협회 텔레포터 NPC에게 말을 걸면 레벨에 관계없이 모든 ‘붉은보석’ 모험가들이 진입할 수 있다.

영예의 제전
영예의 제전

‘영예의 제전’을 관장하는 역할의 메인 NPC ‘디스코르디아’를 중심으로 향후 다양한 주요 NPC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엘엔케이는 ‘한계돌파’ 퀘스트의 진행 시 높았던 피로도와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퀘스트 진행방식을 개선했다. 퀘스트 일부 단계에서 목적지 필드 및 좌표로 이동되도록 개선됐고, ‘한계돌파 Lv.3 유령의 유희(2)’ 2단계 ‘지박령’ 몬스터 리젠 시간을 감소시키고 ‘한계돌파 ‘Lv.5 연금술사의 비애’ 1, 3, 5단계 ‘혼의 수정구’ 드롭률을 100%로 변경하는 등 다양한 개선사항이 추가됐다.

이번 ‘영예의 제전’ 업데이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같은 날 시작됐다. 메인 이벤트로는 4월 1일(수) 정기점검 전까지 진행되는 ‘직소 퍼즐’이 준비됐다. 이용자는 기간 동안 총 9가지 데일리 미션을 클리어하면 얻게 되는 ‘작은 퍼즐 조각(일일 5회)’으로 직소 퍼즐을 한 칸씩 개방할 수 있다.

직소 퍼즐 칸마다 ‘일반’과 ‘특수’로 보상이 달라지며 각기 ‘영예의 직소 퍼즐 기념 주화’와 ‘셀레네 코쿤[E]’를 획득할 수 있다. 퍼즐 칸의 누적 오픈 개수에 따라 ‘홍염의 스크롤’, ‘위상 연성 고급 촉매’, ‘미르의 비늘’ 등 모험에 유용한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들이 보상으로 준비되어 있다.

GM 이벤트로는 이벤트 기간 내 ‘어썰트 챌린지’를 3회 이상 도전한 모험가 50명을 추첨해 ‘미니 리플렉팅 샤드’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게임 내 콘텐츠의 플레이 지원 이벤트를 포함해 누적 출석체크 이벤트, 주말 및 삼일절 핫타임 이벤트 및 채팅 버프 이벤트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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