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방치형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 양대 마켓 인기 1위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엔투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국내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인기 1위를 달성하며 양대 마켓 1위를 모두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월 3일 정식 출시한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를 활용한 최신작이다.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거대한 덱을 구성해 즐기는 것이 특징인 작품이다. 출시 8시간 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했고, 매출 순위에서도 국내 애플 앱스토어 2위를 달성했다.
넷마블은 게임 정식 출시를 기념해 ‘펫 뽑기권’과 ‘블루젬’을 최대 1만개씩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