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 ‘알케론’, 매주 금요일에 글로벌 FNF 테스트 진행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본파이어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차세대 팀 기반 PvP 게임 신작 ‘알케론(Arkheron)’을 먼저 경험해볼 수 있는 글로벌 테스트 프로그램인 ‘FNF(Friday Night Fights)’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알케론은 지난 2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SNF)’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본격적으로 소통을 시작한 바 있다. FNF는 글로벌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FNF에서는 알케론의 메인 콘텐츠인 ‘어센션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 아시아 서버는 한국 시간 기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해당 시간에 대기열에 진입하면 접속할 수 있다.

커스텀 매치 콘텐츠도 제공된다. 최대 45명의 플레이어와 5명의 관전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친구 초대나 파티 코드를 통해 시간 제한 없이 24시간 언제든 자유롭게 대전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이터널(강화 영웅 캐릭터)’ 로테이션이 진행돼 ‘할로우’가 전장에 새롭게 합류했으며, 이터널 간 밸런스 조정도 함께 이뤄졌다. 신규 소모품과 앵커 능력도 추가됐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개선 작업과 버그 수정이 진행돼 한층 쾌적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테스트 참여 방법 및 구체적인 일정은 공식 라운지와 스팀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FNF는 글로벌 이용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테스트 프로그램”이라며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발전된 ‘알케론’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알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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