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야심작 '붉은사막' 드디어 출격
펄어비스가 글로벌 콘솔 시장을 겨냥해 준비한 야심작 '붉은사막'이 드디어 정식 출시됐다.
'붉은사막'은 방대한 파이웰 대륙을 무대로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출시 전부터 자체 게임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구현한 사실적인 고품질 그래픽, 다이나믹한 액션과 전투, 자유도 높은 상호작용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특히, PC 버전은 FSR 3/4, DLSS 4/4.5, PS5 Pro에서는 향상된 PSSR, PS5 기본 버전과 Xbox Series X|S에서는 FSR 3가 지원되는 등 최신 그래픽 기술이 적용됐으며, GTX1060에서도 돌아갈 만큼 최적화 작업에 신경을 써 주목을 받고 있다.
게임은 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Steam), 애플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ROG Xbox Ally로 출시됐으며, 한국어, 영어, 중국어 더빙과 총 14개 언어를 지원한다.
붉은사막은 19일 기준 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예약 구매(Pre-orders)’ 1위, 스팀 글로벌 ‘최고 인기 게임(Top Sellers)’ 1위에 올랐다. 에픽게임즈 스토어 베스트 셀러 1위도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출시하자마자 유튜브 실시간 인기게임 1위에 등극했고 트위치에서 50만명이 게임을 시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