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와 카카오프렌즈 콜라보 팝업스토어, 엉뚱함과 귀여움 조합 '엄지척'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에서 개발하고 레벨 인피니트에서 서비스 중인 글로벌 인기 미소녀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와 '카카오프렌즈' 콜라보 팝업스토어가 서울 지하철 홍익대입구 역 인근에서 오픈했다.

오늘(20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2주간 운영되는 이 콜라보 팝업스토어는 '도로와 춘식이의 하루'라는 이름으로 오픈했으며, ‘승리의 여신: 니케’의 상징적인 캐릭터 ‘도로’ 특유의 엉뚱함과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춘식이’의 귀여움이 결합된 한정 굿즈를 선보인다.








구체적으로는 ▲랜덤 피규어 ▲액막이 명태 인형 ▲턴테이블 블루투스 스피커 ▲변색 소주잔 셋트 ▲틴케이스 메모지 등 일상 속 활용도가 높은 리빙, 문구류를 비롯해 수집욕을 자극하는 피규어, 봉제류까지 도로와 춘식이의 귀엽고 위트 있는 매력을 담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들로 구성됐다.
또 콜라보 굿즈뿐만 아니라 ▲Doro 포켓 디지털 카메라 ▲Doro 플렉시블 무드등 ▲행운픽업 부적 키링 등 ‘승리의 여신: 니케’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시프트업의 한 관계자는 "서브컬처 게임의 경계를 넘어 대중적인 캐릭터 IP와의 협업을 통해 게임 팬과 일반 대중 모두에게 ‘승리의 여신: 니케’가 보유한 캐릭터 특유의 친근함을 알리고,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용자들은 40여 가지의 콜라보 굿즈 제품을 살펴볼 수 있고 현장을 방문해 상품 구매 시 콜라보 쇼핑백을 받을 수 있다. 또 구매 금액에 따라 L파일 2종 셋트, 타포린백 등이 선착순 지급된다.
행사장 관계자는 "카카오톡을 통한 사전 예약자는 지정된 시간에 팝업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하루에 1천 명 이상 예약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매장 상황에 따라 현장 대기를 통한 입장도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콜라보 팝업 스토어 운영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판매중이던 ‘도로와 춘식이의 하루’ 콜라보 굿즈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