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쇼츠로 더 유명한 게임" 스팀 판매 1위를 기록한 붉은사막
매주 한주의게임 이슈를 짧고 굵게 전달해 드리는 한주의게임소식. 이번주는 당연하게도 전세계 모든 게임 이슈를 다 빨아들이고 있는 '붉은 사막'이 주인공이었습니다.
지난 20일 정식 출시된 '붉은 사막'은 출시 전부터 데이원 패치 논란과 40점부터 95점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호불호 넘치는 메타 크리틱 점수까지 그야말로 팬과 안티를 모두 미치게 하는 게임으로 등극 했는데요.
스팀 평가는 대체로 부정적 수준이기는 하지만, '붉은 사막'은 출시 전부터 스팀 글로벌 판매 1위를 기록한 이후, 스팀 주간 인기 게임 차트에서도 5위를 기록. 출시 첫날 200만 장을 판매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출시된 다음이었는데, 밧줄을 활용한 인간 포탄, 말 드리프트 등 온갖 해괴한 플레이로 인해 하는 건 진짜 불편한데, 보는 것 꿀잼인 쇼츠형 게임이라는 희귀한 타이틀을 얻기도 했습니다. 펄어비스 역시 이 상황을 인지해 단축키 패치부터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과연 붉은 사막의 미래가 어찌될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해외 모바일게임 중에서는 니케가 이슈였습니다. 19일 신규 스토리 이벤트 ‘2X2 LOVE’ 업데이트를 진행한 '니케'는 신규 니케와 스토리 이벤트 등 경험한 적도 없는 학창시절의 두근거림을 느끼게 할만한 봄내음 가득한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일본 앱스토어 매출 4위까지 상승했습니다.
썸네일 = AI 생성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