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엠큐닉스 ‘QX27B’ 게이밍 모니터, 전국 PC방 확장 보급

지난 2월 발매된 비엔엠큐닉스 모니터 신제품 ‘QX27B’가 전국 PC방 현장에 도입되고 있다.

비엔엠큐닉스는 300hz 초고주사율을 지원하는 게이밍 모니터 ‘QX27B’를 선보이며 PC방 환경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제안했다. 과거에는 CPU와 그래픽카드 중심의 고사양 PC 구축이 핵심이었다면, 이제는 실제 플레이 경험을 좌우하는 디스플레이 환경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는 PC방 업체들의 니즈에 따른 것이다.

큐닉스 ‘QX27B’ 게이밍 모니터
큐닉스 ‘QX27B’ 게이밍 모니터

최근 PC방 시장에는 FPS, 배틀그라운드 등 순간적인 반응 속도가 중요한 게임 장르 이용 비중이 증가하면서, 화면 표현의 부드러움과 속도가 핵심 경쟁 요소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에 기존 144hz, 240hz를 넘어 300hz 이상의 초고주사율 모니터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상황이다.

비엔엠큐닉스 측은 'QX27B 게이밍 모니터'는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함께 FreeSync 및 G-Sync 호환을 지원해 화면 끊김을 최소화했으며, 멀티 스탠드 구조로 다양한 매장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고 전했다.

또한, 큐닉스 ‘QX27B’는 비엔엠컴퍼니와 농심 레드포스가 공동 운영하는 레드포스 PC방 장한평역점, 구파발역점, 낙성대점 등 다양한 매장에 순차적으로 도입되며 현장 중심의 적용 사례를 확대해 나가고도 있다. 각 매장에서는 300hz 환경을 기반으로 FPS 및 경쟁형 게임 이용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차별화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PC방 현장
PC방 현장

비엔엠큐닉스 서희원 대표는 “고주사율 모니터에 대한 관심은 일시적인 트렌드가 아닌 시장 구조 변화”라며 “큐닉스는 체감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기반으로 점주와 이용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비엔엠큐닉스 길동규 이사는 “최근 PC방 현장에서는 단순 사양보다 실제 플레이에서 체감되는 부드러움과 반응 속도에 대한 요구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300hz 환경은 FPS 이용자 비중이 높은 매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어주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큐닉스는 실제 매장 환경에서 검증된 성능을 기반으로, 점주들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피드백을 반영해 PC방 시장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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