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티스 노바 엘리트, ‘롤링스톤 2025 오디오 어워즈’ 수상
스틸시리즈(CEO 에티샴 라바니)는 음악 전문지에서 진행하는 ‘롤링스톤 2026 오디오 어워즈’에서 베스트 게이밍 헤드폰 부문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미국 대중문화 매거진 롤링스톤의 ‘롤링스톤 2026 오디오 어워즈’는 베스트 게이밍 헤드폰으로 스틸시리즈의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Arctis Nova Eltie)’을 선정했다.
스틸 시리즈는 ‘롤링스톤 2025 오디오 어워즈’에서도 아크티스 노바 프로로 베스트 게이밍 헤드폰, 아크티스 게임버즈로 베스트 게이밍 이어버드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올해 베스트 게이밍 헤드폰을 수상한 스틸시리즈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는 세계 최초로 Hi-Res 무선 인증을 받은 하이엔드 게이밍 헤드셋 제품으로, 맞춤형 40mm 카본 파이버 스피커 드라이버와 이를 감싸는 맞춤 설계된 황동 서라운드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통해 몰입감을 높여주며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아크티스 앱’을 통해 200개 이상의 게임별 오디오 프리셋을 제공하며, 교체 가능한 2개의 배터리를 통해 사용과 동시에 여분의 배터리를 게임허브에서 충전할 수 있는 이러한 인피니트 파워 시스템(Infinite Power System)을 통해 최대 60시간의 플레이 타임을 보장한다.
롤링스톤 평가단은 "스틸시리즈 아크티스 노바 엘리트 무선 게이밍 헤드셋은 선명하고 깊은 고음질 무선 오디오로 정확한 사운드와 최고급 성능, 멀티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허브를 비롯한 다양한 특징으로 몰입감 넘치는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