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 신규 서버 ‘가르바나’와 풍부한 이벤트 6종 마련!
스마일게이트는 자사의 MMORPG '로드나인'(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에서 신규 성장 가속 서버 '디나페리'를 지난 27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디나페리는 지난해 9월 '가르바나' 서버 오픈 이후 6개월만에 오픈하는 신규 서버로, 게임 최초 캐릭터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필드 및 월드 보스 드롭 보상 개선 ▲PvP 패널티 완화 ▲’격전의 '탑’ 중급 및 상급 구역 단계적 개방 ▲ 신화 및 일부 전설 등급 아바타 및 아티팩트 제외 등 기존 서버와 차별화된 시스템을 신규 서버에 적용해 캐릭터 성장을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스마일게이트는 디나페리 서버 오픈을 기념해 ▲푸시 이벤트 ▲레벨 달성 이벤트 ▲미션 이벤트 ▲출석 이벤트 ▲서버 전용 이벤트 던전 ▲장비 강화 페스티벌 등 총 6종의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디나페리 오픈 기념 푸시 이벤트'가 내달 2일까지 진행된다. 디나페리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매일 접속하면 경험치 버프 아이템 140개와 스킨 공모전 대상 아바타 스킨 '영혼을 거두는 자 그림리퍼' 소환권을 획득할 수 있다. 두번째로, '디나페리 레벨 달성 이벤트'가 오는 7월 31일까지 장기간 진행된다. 이용자는 레벨 달성 구간별로 각종 버프 아이템과 최대 전설 등급 아이템으로 얻을 수 있는 ‘별빛의 룬, 아바타 및 아티팩트 소환권’을 받을 수 있다.
이어서, '디나페리의 성장 지원 미션 이벤트'와 '디나페리의 스페셜 출석 이벤트'가 내달 22일까지 함께 진행된다. 이용자는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영웅 등급 아바타 1종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자수정 아바타 소환권'과 최대 전설 등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운명의 아바타 및 아티팩트 소환권' 등 각종 소환권과 성장 지원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출석 이벤트에서는 ‘자수정 아바타 소환권’을 포함한 각종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내달 8일까지 서버 전용 이벤트 던전 '검은 실험실'도 운영한다. 이용자는 던전에서 드롭되는 '검은 파편'을 모아 교환 상점에서 '전설 어빌리티 북 I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용자는 해당 상자를 통해 획득한 높은 등급의 어빌리티를 조합해 다양한 능력치와 부가 효과를 캐릭터에게 부여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는 던전에서 획득한 이벤트 방어구를 강화하면 ‘자수정 아바타 또는 아티팩트 소환권’과 전설 등급 탈것이 포함된 '미지의 탈것 안장'으로 교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장비 강화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이용자는 장비 강화를 특정 단계까지 성공하면 해당 장비를 복제하고, 강화에 실패한 장비는 복구 받을 수 있다. 단, 신화 등급 및 장비 각성 수치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