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의 첫 프리미엄 피규어, 전량 완판 후 오는 8일 추가 예약 오픈

신승원 sw@gamedonga.co.kr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MMORPG ‘로스트아크’의 첫 공식 프리미엄 피규어 ‘카단’과 ‘베아트리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피규어는 로스트아크 론칭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프리미엄 상품으로, 게임 스토리의 핵심 인물인 카단과 베아트리스를 모델로 제작됐다. 두 캐릭터는 뛰어난 서사와 개성으로 이용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만큼, 출시 직후 높은 관심을 받으며 빠르게 완판을 기록했다.

제품은 수작업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캐릭터의 미세한 표정과 의상 디테일, 장식과 문양까지 정교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각 캐릭터의 상징성을 반영한 전용 거치대에는 LED 조명이 적용돼 전시 완성도를 높였다.

구성품 역시 프리미엄 상품에 걸맞게 구성됐다. 피규어 본체를 비롯해 메탈 카드, 스페셜 쿠폰, 컬렉션 카드 5팩, 전용 충전기 등이 함께 제공된다.

피규어는 3일 정오 네이버 로스트아크 공식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판매가 시작됐으며, 오픈과 동시에 전량 완판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월 8일 정오부터 예약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피규어 출시와 함께 네이버 로스트아크 브랜드스토어가 공식 오픈됐다. 스마일게이트는 해당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신규 굿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IP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로스트아크, 최초의 공식 프리미엄 피규어 '카단', '베아트리스' 출시
로스트아크, 최초의 공식 프리미엄 피규어 '카단', '베아트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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