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이온2, 4월 8일 ‘시즌3’ 돌입...부스팅·신규 PvE 콘텐츠 추가
'아이온2'가 피로도는 덜고 혜택은 채운 시즌 3에 돌입한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가 4월 8일 대규모 시즌 업데이트와 시즌3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PvE 콘텐츠 추가와 캐릭터 성장 지원 강화, 플레이 피로도 개선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먼저 새롭게 선보이는 원정 콘텐츠 ‘환영의 회랑’은 아이템 레벨 3,000 이상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도전 가능하며, 클리어 시 캐릭터의 공방 스펙을 높여주는 ‘유스티엘’의 재료 ’조각: 유스티엘의 흔적’과 유일 및 영웅 등급 이상의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1인 던전 악몽에는 ‘폭군 타신’을 포함한 7종의 신규 보스가 추가되어 기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공략의 재미를 선사한다.
엔씨는 단순한 콘텐츠 확장을 넘어 이용자의 부담을 덜어내는 데도 집중했다. 그동안 피로도가 높다는 지적을 받아온 ‘토벌전’ 콘텐츠를 과감히 삭제하고, 펫 종족 이해도 경험치도 완화했다. 또한, 슈고 페스타 및 차원 침공 발생 주기를 완화하고 악몽 즉시 완료권, 계승 제작, 만신전 프리셋 등을 제공해 한층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봄 시즌을 맞아 신규 외형과 탈것도 추가하며, 대폭 강화된 캐릭터 성장 부스팅 시스템도 준비했다. 신규 부스팅 패스 ‘환영의 첫 만남’은 게임 초반 플레이에 도움을 주는 각종 보상 아이템을 준다.
더불어 엔씨는 '아이온 2' 시즌3를 기념해 쿠폰 코드 ‘AION2SEASON3’을 입력하면 오드 에너지(각인), 원정/초월 도전권 선택 상자(각인), 즉시 완료권: 일일던전(각인), 전투 강화 주문서(각인)등 으로 구성된 아이템을 선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