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 니케', 회복과 이로운 효과 주는 SSR 니케 '백학' 등장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에 신규 SSR 니케 ‘백학’을 추가하고 다양한 스토리 및 이벤트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9일 밝혔다.
‘백학’은 계약과 약속을 중시하는 베일드 오더 스쿼드 소속 방어형 SSR 니케로, 아군 체력 회복과 이로운 효과 제공에 특화된 지원형 캐릭터다. 버스트 스킬 사용 시 높은 회복량으로 아군 체력을 즉시 회복시키는 동시에 자신에게 관통 능력을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백학’은 수냉 코드 방어형 니케로, 무기 ‘선의 서약(SR)’을 사용하며 미실리스 소속으로 등장한다. 백학의 특수 모집은 4월 9일 점검 이후부터 4월 22일 23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쥬얼과 고급 모집 티켓을 사용해 모집할 수 있으며 SSR 니케 획득 확률은 4%, 이 가운데 ‘백학’ 획득 확률은 2%다.
또한 픽업 기간 동안 ‘니케 임시 합류’ 기능이 제공된다. 이용자는 유니온 사격장에서 ‘백학’을 스쿼드에 임시 합류시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스토리 이벤트 ‘GOOD WORLD’도 열린다. 과로로 공원 벤치에서 누워 잠들었던 지휘관이 어린아이의 울음소리를 따라 이동하던 중 처음 보는 하얀 니케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벤트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전용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모집 티켓과 스킬 육성 재료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고난도 보스 콘텐츠 ‘챌린지 스테이지’가 함께 오픈된다. 이용자는 보스 스테이지에 도전해 각종 성장 재료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벤트는 4월 9일부터 4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아카이브에는 3주년 스토리 이벤트 ‘GODDESS FALL’이 추가됐다. 에덴에 강림한 퀸에 맞서 니케들이 모든 것을 건 전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다시 감상할 수 있으며, ‘GOOD WORLD’ 이벤트 미션을 통해 획득한 ‘메모리 필름’을 사용해 해금할 수 있다.
또한 사이드 스토리 ‘PRETTY STAR’도 새롭게 추가됐다. 지상 탈환전 실패 이후 니케들이 패배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시기, 최초의 아이돌 니케 ‘프리티’가 어둠에 휩싸인 방주를 밝힐 별이 되기로 결심하는 이야기가 담겼다. 해당 콘텐츠는 메인 시나리오 노멀 6-15 스테이지 클리어 이후 커맨드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7일 동안 접속 보상을 제공하는 ‘GOOD ATTENDANCE’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누적 로그인 보상으로 모집 티켓과 육성 재화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드레이크 - 빌런 레이서’, ‘리타 - 큐트 선플라워’, ‘엑시아 – 게이머즈’, ‘비스킷 - 스프링 퍼피’ 코스튬 재판매가 진행된다. 또한 아케이드에는 미니게임 ‘REBUILD : EDEN’이 추가되고 신규 칭호가 도입되는 등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가 함께 적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