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결속 시스템 도입…성장 콘텐츠 확장

신승원 sw@gamedonga.co.kr

컴투스홀딩스가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에 신규 성장 시스템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9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동료를 활용해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는 ‘결속 시스템’이다. 해당 시스템은 정복자 1200단계 클리어 시 해금되며, 최대 5명의 동료를 배치할 수 있는 슬롯이 제공된다. 이용자는 ‘영혼의 가루’를 활용해 슬롯을 최대 20개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배치된 동료의 기물 등급과 각성 단계에 따라 다양한 능력치 상승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결속 시스템 레벨이 상승할수록 ‘상성 강화’, ‘최종 피해량’, ‘생명력’ 등 주요 전투 능력치도 함께 증가한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 콘텐츠도 함께 마련됐다. 이벤트 던전 ‘라스크의 야망’에서는 제한 시간 동안 몬스터를 처치해 ‘라스크의 수면모자’를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아이템은 이벤트 뽑기에 사용되며, 신화 등급 동료 ‘세실리아’를 비롯해 ‘세실리아의 애장품 확정 상자’, ‘이차원의 기억 결정’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 전반의 성장 환경도 개선됐다. 보석 정제 레벨이 확장됐으며, 파견 콘텐츠의 보상 역시 상향 조정돼 이용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재화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소울 스트라이크
소울 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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