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온라인 쇼케이스로 이용자 북부왕국으로 초대
넷마블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출시 준비에 나서며, 온라인 쇼케이스를 준비해 이용자를 만난다. 쇼케이스를 통해서는 정식출시 일정과 핵심 콘텐츠를 소개한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쇼케이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7일 오후 8시 공개 예정인 쇼케이스에서는 넷마블네오 장현일 PD와 유명 작가 이종범, 인기 인플루언서 옥냥이 등이 출연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 세션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탄생 비화를 비롯해 정식출시 일정과 핵심 콘텐츠. 서비스 방향성도 공개될 예정이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은 지난 2월 24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