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Live Pre-league 결승전' 성황리 개최
㈜세중게임박스는, 30일(日) 오후 2시부터 4시간에 걸쳐 COEX몰 내 세중게임월드 중앙무대에서 'Xbox Live Pre-league' 첫 종목인 '크림슨 스카이'의 본선 및 결승경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첫 대회에서는 Xbox Live 게이머 태그 'Dooba'의 채두병(27)씨에게 최강의 영광이 돌아갔으며, 준우승은 'xBONOX' 장민우(21)씨, 3위는 'Quato' 박원일(22)씨가 수상했다. 지난 17일(月)부터 23일(日)까지 온라인을 통해 예선접수, 24일(月) 정오를 기점으로 Xbox Live 랭킹조회를 통해 선발된 총32명은, 이날 치열한 공중전투를 펼치며<세중게임월드>의 중앙무대를 뜨겁게 달구었다. 온라인 예선 4위로 본선진출, 이날 대회 우승을 차지한 채두병씨는, "어렸을 적 각종 게임 대회에서 우승한적이 있었는데 이번은 13년만의 우승이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대회가 더욱 활성화 되어 최고의 비디오게임 리그가 되길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