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쇼 채널 퀴니, '러브 제너레이션' 코너 신설

케이블 게임쇼 채널 '퀴니'는 '러브 제너레이션(Love Generation)' 코너를 오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마다 새롭게 선보인다.

'러브 제너레이션'은 '온라인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을 현실에서 즐겨보자'는 의도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여고생이 자신의 맘에 드는 남학생을 게임을 통해 찾게 되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자신의 이상형을 찾게 될 행운의 여주인공은 김소은 양(17세, 고1). 초코파이와 KTF CF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기 이 여고생은 '러브 제너레이션' 코너에서 서류 전형을 통과한 남학생 30명 중 한명을 선택하게 된다.

김소은 양이 이상형을 택하는 방법은 총 5라운드의 게임을 통하는 것. 게임은 10초 스피치와 첫인상을 판단하는 'MAN TO MAN'과 춤의 능력을 판단할 수 있는 '하핫 스테이지', 그리고 김소은 양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 맞추는 '러브 텔레파시'가 진행된다. 또한 남학생들의 평소 성격을 알아보는 몰래카메라 '너의 진짜 모습을 보여줘'와 여주인공과 잠깐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는 '이 시간을 영원히'로 꾸며질 예정이다.

'러브 제너레이션'을 기획한 퀴니 이용렬 PD는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의 컨셉으로 10대들의 사랑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냈다"며 "여주인공이 자신의 이상형을 찾는 최종 라운드에서 반전이 있을 것이다.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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