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대만서 기대순위 1위

엠게임(대표 박영수,www.mgame.com)은 6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무협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가 대만의 게임전문 사이트인 게이머 닷컴(www,gamer.com.tr)에서 기대순위 인기투표결과 '열혈강호 온라인'이 1위를 차지 했다고 밝혔다.


최근 대만 최대 게임사이트인 게이머닷컴(www.gamer.com.tw)이 대만에서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게임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기투표에서 열혈강호 온라인이 기대순위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대만 유력 게임 매체인 게임베이스 (www.gamebase.com.tw)가 실시한 인기투표에서도 기대순위 3위를 차지했다.

지난 7월 1일 대만에서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열혈강호 온라인'은 클라이언트 CD 10만장을 전국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는 유명 게임잡지의 부록으로 사전 배포, 비공개 시범 서비스 당일 10개 채널 서버가 가득차는 기염을 보이기도 했다.

KRG 소프트 박지훈 대표는 "현재 중화권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올 하반기에는 태국,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하여, 아시아 열혈 게이머들이 모두 모여 고수를 가리는 열강 아시아 대항전을 개최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 편, '열혈강호 온라인'은 올 해 4월 감마니아,소프트월드와 함께 대만 3대 게임 서비스 업체로 꼽히는 화이사와 수출 계약을 맺었으며, 8월 초 대만 전역에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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