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게임포털 '아자겜존' 게임 100종 돌파

LG텔레콤의 회원제 게임포털 서비스 '아자겜존'의 서비스 게임 수가 100종을 돌파했다.

아자겜존을 운영하고 있는 (주)엠닥스(대표 유성원)는 지난해 12월 국내 최초의 모바일 게임포털 '아자겜존'의 서비스 개시 이후 9개월만에 서비스제공 게임 수가 100종을 넘어섰다고 최근 발표했다.

현재 LGT텔레콤 고객이 아자겜존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100여개의 게임은 RPG부터 스포츠, 고스톱, 타이쿤, 아케이드, 퍼즐, 슈팅, 액션, 성인게임 등 모바일게임의 전 장르를 망라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럽, 미국, 일본 등에서 인기를 모은 게임들과 국내 유명 라이센스 게임들까지 선을 보이고 있는 상태.

엠닥스 게임사업팀 홍교선 차장은 "모바일게임 월 정액형 서비스에 대한 우려와 기대 속에 출발한 아자겜존이 9개월만에 LGT의 성공적인 정액형 부가서비스로 평가받고 있고 자체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게임 다운로드 통화료에 대한 부분을 제외하고 만족스러운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LG텔레콤 고객의 경우 가입비 월 3천원으로 아자겜존이 제공하는 100여종의 게임을 별도의 정보료 없이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게임 다운로드 시 발생하는 통화료는 별도로 부과되므로 100개의 게임 중 원하는 게임을 사전에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엠닥스 측은 조언했다. 아자겜존(**815)은 회원제 월 정액형 서비스로 무선인터넷 ez-i와 스타스타(핫넘버) 서비스를 이용해 접속하면 된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