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팅', 일본 비공개 시범 서비스 진행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1일 자사와 엔틱스소프트(대표 박진환)가 공동 개발한 온라인게임 '요구르팅'이 금일부터 일본에서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일본의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이하 '겅호')와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현지 서비스를 위해 준비해온 '요구르팅'은 9월 1일 오후 1시부터 9월 4일까지 2만명의 일본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첫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일본 게이머들이 좀던 알기 쉽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촛점을 맞췄으며 특히 운영자가 직접 선도부로 등장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게임 방식을 직접 대화를 통해 알려준다.
'요구르팅'은 이미 한달전 일본에서 있었던 런칭행사에서 50여개 매체 기자들이 참가 관심을 표명한 적이 있으며 일본 게이머들도 상당한 기대감을 나타낸바 있다. 일본에서의 '요구르팅'은 9월중 공개시범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