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리아', 테니스 게임 러브포티 2차 테스트서 공개

㈜그라비티(대표 윤웅진,www.gravity.co.kr)는 2일 자사가 퍼블리싱 하고 손노리(대표 이원술www.sonnori.co.kr)에서 개발한 '스타이리아'의 2차 비공개시범서비스를 금일(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공개시범서비스는 지난 8월 28일까지 모집 선발된 테스터 1만명을 대상으로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오후 2시에서 7시까지 스타이리아의 액션슈팅게임 'TV 히어로즈'와 캐주얼 테니스 게임 '러브포티'를 테스트하게 된다.


지난 1차 비공개시범서비스 후 더욱 개선된 온라인 게임기, '스타이리아'는 이번 2차 비공개시범서비스 동안 내 옷장에 40종의 의상을 제공하여 나만의 다양한 캐릭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캐릭터의 감정표현과 게임룸 입장 연출 등의 애니메이션을 수정하여 시각적인 요소를 크게 향상시켰다.

액션슈팅게임 'TV히어로즈'는 레벨 상승에 따라 주어지는 보너스 포인트를 이용하여 나만의 영웅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캐릭터 특성과 8종의 강력한 2차 무기 등이 새롭게 추가 됐다. 또한, 1차 테스터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각 무기별 밸런스 수정, 기존 맵들의 연출 강화 그리고 레벨과 랭킹에 따른 계급 시스템을 구현하는 등 한층 개선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2차 테스트에서는 개발 단계에서부터 업계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온라인 최초 테니스 게임 '러브포티'가 공개된다.

스타이리아 오픈 경기장, 비밀의 화원, 원더랜드 등 3종의 코트를 선보이는 '러브포티'는 이번 비공개시범서비스에서 기본적인 테니스룰만 적용되며 단식, 복식 경기가 모두 가능하다. 그라비티는 추후 다양한 코트와 함께 싱글플레이, 아이템전, 필살기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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