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 센트럴시티서 3년 개발한 게임 발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게임기술개발센터(센터장 양광호)는 지난 2003년 이후 3년동안 준비해온 연구과제였던 게임의 최종 결과물을 오는 7일 오후 4시 고속터미널 소재의 센트럴시티에서 발표식을 개최한다.
이날 발표식에 발표될 예정인 작품은 PC와 PS2, PDA의 3기종에서 통합 플레이가 가능한 1인칭 슈팅 게임인 '컴뱃 존'과 레인콤에서 출시 예정인 와이브로 기반 게임 특화 휴대용 단말기와 PC를 통합시켜 플레이가 가능한 스포츠게임 '판타 테니스'의 두가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게임기술개발센터는 이 게임들의 발표 뿐만 아니라 이 게임들의 개발 근간이 됐던 '이기종 플랫폼의 통합 게임서비스 로드맵' 또한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