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매쉬스타', '토이스트라이커' 테스터 모집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www.ncsoft.com)는 오는 7일부터 플레이엔씨(www.plaync.co.kr)의 새로운 게임 '스매쉬스타'(www.smashstar.co.kr)와 '토이스트라이커'(www.toystrikers.co.kr)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 참가할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 참가하기 위해선 플레이엔씨 아이디 생성과 동시에, 각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되며 오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터 당첨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토이스트라이커'는 귀여운 완구와 Full 3D 비행 슈팅을 접목시킨 온라인 캐주얼 게임으로 어렸을 적 프라모델을 조립해서 친구들과 놀던 재미를 온라인으로 옮겨놓은 게임. 이번 비공개 시범 서비스(이하 CBT)에서는 총 3,000명의 테스터를 선발할 예정이며, CBT는 10월5일까지 3주간 진행될 계획이다.
'스매쉬스타'는 판타지 캐주얼 아케이드 게임으로 사실적인 테니스의 시뮬레이션보다는 쉬운 조작과 동화풍의 판타지 세계가 어우러진 다양한 요소들이 돋보이는 게임으로, CBT는 2회(1차: 9월7일~9월12일, 2차: 9월20일경 예정)로 나누어 진행되며 1차로 99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1차로 선발된 인원은 2차 테스트에도 참가할 수 있다.
플레이엔씨 관계자는 "'스매쉬스타'는 조작키가 단순하여 누구나 5분만에 쉽게 즐길 수 있고, 테니스 소재이지만 아케이드성이 가미돼 누구나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며 "기존의 무거운 분위기 게임과는 달리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상상 이상의 재미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스매쉬스타
|

토이 스트라이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