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온베이비' 오는 8일부터 2차 비공개 시범서비스 시작
손오공 (대표 최신규, www.sonokong.co.kr)은 엑스포테이토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 하는 캐주얼 레이싱 온라인 게임 '컴온베이비'의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일정을 5일 공개했다.
'컴온베이비'의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999명의 인원 제한이 있던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와는 다르게 서버 수용 인원 내에서 선착순으로 접속하는 '무제한 접속제' 방식이다.
이번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서는 1차 때 문제로 지적받았던 서버 안정성을 중점적으로 테스트하게 된다.
손오공의 관계자는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서는 인원 제한으로 인해 대기 시간이 더 걸리는 등 게임 플레이에 문제가 많았다"며 "이번 시범 서비스에서는 인원 제한이 없는 무제한 접속제로 운영되는 만큼 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컴온베이비'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손오공은 '컴온베이비'의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기념해 국내 이륜 자동차 생산업체인 대림 자동차(대표 박노균)와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기간동안 게임 맵에 대림 자동차의 PPL(Product Placement) 광고가 들어가게 되며 또 가장 많은 '콘'(게임머니)를 획득한 게이머에게는 대림 자동차의 140만원 상당의 50cc 스쿠터 'a.FOUR'가 증정된다.
'컴온베이비'의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컴온베이비' 공식 홈페이지(www.comeonbab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