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 플랫폼간 통합 서비스 공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게임기술개발센터(센터장 양광호)는 정보통신부 선도기반기술개발사업으로 2003년 이후 준비해온 '차세대 온라인 게임S/W 기술 개발' 과제의 최종 결과물에 대한, 게임핵심기술발표회를 오는 7일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가진다고 5일 밝혔다.
게임기술개발센터는 이날 게임제작핵심발표회를 통해 지난 3년간 연구한 이종(移種)플랫폼간의 통합게임서비스가 가능한 크로스플랫폼을 소개할 예정이다.
크로스플랫폼은 PC, PS2, PDA 등의 각기 다른 플랫폼에서 동일 게임의 통합 게임서비스가 가능하며, 이와 함께 레인콤에서 출시 예정인 와이브로 기반의 휴대용 단말기와 PC에서 통합플레이가 가능한 스포츠게임 'Fanta Tennis'의 PC버젼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