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of Defeat : source 이번달 안으로 정식 발매

GNA소프트는 카운터스트라이크의 개발진으로 잘 알려진 벨브(Valve)사가 개발하던 일인칭 슈팅 액션 게임 Day of Defeat : source(이하 DOD:S)의 정식발매가 이번 달 안으로 이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DOD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미영 연합군과 독일군의 두 진영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치열한 전장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게임. 이번에 발매되는 DOD:S는 2003년도에 발매된 1.0버젼과 내용면에서의 차이는 없지만 새롭게 SOURCE라는 엔진을 적용 기존보다 훨씬 부드럽고 섬세한 그래픽을 자랑한다.

GNA소프트 관계자는 "Source엔진의 새로운 그래픽과 물리엔진을 통해서 구현될 DOD:S는 곧 스팀을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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