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오는 13일 공개 시범 서비스 단행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의 야심작 '인피니티'가 본격적으로 게이머들 앞에 나선다.

윈디소프트는 6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ARN게임즈(대표 박은석)에서 개발한 액션 온라인게임 '인피니티(www.infinityonline.co.kr)'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오는 13일 부터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새로운 캐릭터 카인

'인피니티'는 지난 8개월 동안 3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서버 안정성과 게임성을 테스트 했으며 테스터들로부터 독특한 게임성과 화려한 액션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윈디소프트는 이번 '인피니티'의 공개 시범 서비스에서는 새롭게 이슬람 계열의 쌍검을 든 무사 캐릭터인 '카인'과 마법의 책을 든 미소녀 캐릭터 '알렉시아'를 새롭게 추가했으며, 야외형 캐슬맵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롤플레잉게임의 파티플레이와 같은 팀결성을 통해서 팀웍 및 전략적 전투 기능을 구현한 '팀결성 시스템'을 새롭게 추가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2~4인까지 결성이 가능하며, 동일한 주인공들의 그룹인 '일반팀'과, 각자 다른 주인공들의 그룹인 '드림팀', 다른 주인공의 남녀비율이 5:5인 '혼성팀'으로 구성할 수 있다.

현재 '인피니티'는 PVP(Player vs Player)위주의 대전 모드인 '인피니티 : Soul Arena'버전만 공개 중이며, 공개 시범 서비스 이후 다양한 형태의 게임모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피니티'는 공개 시범 서비스때 6종의 캐릭터를 공개하며. 추후 총 24종의 캐릭터를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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