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대항해시대 온라인' 대박 예감
CJ인터넷에서 오는 8일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인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출발부터 성공적인 조짐을 보이고 있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의 발표에 따르면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기 하루 전인 7일에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회수가 벌써 10만명을 넘어선 것.
CJ인터넷의 관계자는 "1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서 19만명이나 되는 신청자가 몰리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8일 당일 다운로드 폭주를 염려해 미리 클라이언트를 공개했다"며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등 다른 게임과 차별화된 게임성이 인정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CJ인터넷 측은 초보자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홈페이지에서 제공 중이며 또 8일 공개 시범 서비스에는 게임 내에 단축키, 퀵슬롯 등 게이머들의 편의를 위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