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팀 '피싱온'으로 다시 뭉치다
'대물낚시광'시리즈로 게임업계에 3D 낚시 게임 바람을 이끌었던 낚시게임 개발사인 드림팀이 새롭게 베토 인터랙티브(대표 김지택)라는 이름으로 뭉쳐 온라인 낚시 게임 '피싱온(fo.paran.com)을 선보인다.

'피싱온'은 과거 드림팀이 선보였던 '대물낚시광'에서의 독특한 손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게임내에 등장하는 40여종류의 다양한 물고기들은 자연 학습적으로도 교육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피싱온'은 지난 8월 파란닷컴을 퍼블리셔로 선정한 상태이며 오는 21일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베토 인터렉티브의 김지택 대표는 "최근 게임이 너무 자극적이고 폭력적으로만 흘러가는것 같아 안카까웠다"며 "'피싱온'은 자극과 폭력하고는 거리가 먼 게임이다. 잠깐 바쁜 일상속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약간이나마 해소 시켜주는 역활을 하는 게임"이라고 '피싱온'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