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캐릭터 코스프레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수원에서 개최된 '게임올림피아드 수원 2005'에서 '인피니티(infinity.windyzone.com)'의 코스튬 플레이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윈디소프트는 '인피니티'의 관람부스를 만들고 현장에서 직접 '인피니티'를 시연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인피니티'의 캐릭터들인 백호와 주르, 엘리나의 코스튬 복장을 한 모델들이 참가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인피니티' 관련 문제를 푼 참가자들에게 모델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 참가자들에게 제공했으며, 퀴즈와 시연에 참가한 유저들에게 문화 상품권과 인피니티 수첩, 핸드폰 고리 등을 증정했다. 특히 관람객들은 '인피니티'의 코스튬 복장을 입은 모델들이 실제 게임 캐릭터 이미지와 흡사해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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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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