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캡콤, PS2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귀무자' '데빌 메이 크라이' 등 플레이스테이션2를 대표하는 액션 게임을 다수 제작해왔던 캡콤은 이번 도쿄게임쇼2005에도 '귀무자' 시리즈의 신작 등을 선보여 PS2 시장이 아직 끝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

캡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돌연 큐브로 출시돼 많은 PS2 게이머들을 아쉽게 만들었던 '바이오 하자드4'의 PS2 버전을 선보였으며 또 '귀무자' 시리즈의 새로운 출발이라고 할 수 있는 '신 귀무자 : 던 오브 드림'과 '오오카미', '몬스터 헌터 2' 등 다수의 PS2용 액션 게임을 선보여 많은 관람객들을 끌어모았다.

뿐만 아니라 이번에 2편을 공개한 '몬스터 헌터' 및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3', '록맨' 등 자사의 인기 PS2용 타이틀의 PSP 버전을 공개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일본 = 김남규 게임동아 기자 (rain@gamedong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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