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MS, '엑스박스360'로 돌풍 일으켜

이번 TGS2005' 행사에서 가장 주목을 끄는 차세대 게임기 PS3와 엑스박스360.

그 중 하나인 엑스박스360이 공개된 마이크로소프트 부스에는 개장 직후부터 많은 방문자가 발길을 옮기고 있었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 부스는 중앙에 거대 스크린을 배치해 그 주위를 Xbox 360용 타이틀의 시연대가 원형으로 둘러싸고 있는 구성으로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중앙의 거대 스크린에서는 각 타이틀의 프로모션 무비가 항상 상영되고 있었으며, 엑스박스360의 프레젠테이션 역시 계속해서 공개 되고 있었다.

출시된 타이틀은 '릿지레이서6''나인티 나인 나이츠' 등의 전 13타이틀. 그 중에서도 '콜 오브 듀티 2'와 '나인티 나인 나이츠'는 해외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파이널 판타지 XI'는 일본의 팬으로부터 , '릿지레이서6'는 국경을 불문하고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일본 = 김남규 게임동아 기자 (rain@gamedong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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