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짱배 2005 이지파이터 최강전, '최강자를 가려라'

㈜써니YNK(대표 윤영석)는 ㈜모퍼스가 후원하는 '파워짱배 2005 이지파이터 최강전'을 오는 24일 삼성동 코엑스의 '로한 카니발 2005' 특별무대에서 펼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지파이터'의 최강 길드를 가리는 '파워짱배 2005 이지파이터 최강전'은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로한 카니발' 코엑스 특별무대에서 개최되며 최종 결승전에 오른 팀에게는 총 300만원 상당의 상금 및 상품을 지급한다. 총 3라운드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1대1 서바이벌전, 2대2 팀배틀전, 3대3 팀태그전으로 이뤄지며 '이지파이터' 전속 모델인 화상고의 권성호, 박상철이 현장 즉석 게임 중계를 맡게 된다.

써니YNK 게임사업본부 김미정씨는 "이번 행사는 2005년 내 이지파이터 최고 길드를 가리는 멋진 승부전이 될 것"라며 "향후 온·오프라인 대회 및 게임 내 길드 시스템을 통해 이지파이터 길드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행사장 내 '이지파이터존'에 참가하는 모든 게이머에게는 게임머니 10,000포인트를 지급하며 사전 신청한 지방 게이머들에 한해 현장에서 교통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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