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길드워' 1백만장 돌파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는 '길드워'(www.guildwars.co.kr)의 세계 시장 판매량이 1백만장을 넘었다고 23일 발표했다.

'길드워'는 이달 초 두 개의 새로운 탐험 지역과 새로운 퀘스트, 몬스터, 아이템 등이 포함된 '고통의 용광로'를 공개 했으며 이를 통해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엔씨소프트측은 연말과 크리스마스 성수기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해서 판매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엔씨소프트 노스 아메리카의 로버트 개리엇 지사장은 "단기간에 우수한 판매실적을 달성하게 되어 기쁘다. 적절한 과금정책과 더불어 수준 높은 콘텐츠로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온라인 게임 형태를 선보인 것이 주효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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