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라이더 대학 최강전' 16강 선발

넥슨(대표 김정주)은 지난 9월24일, 25일 양일 간 치뤄진 경기를 통해 'KTF Na 카트라이더 대학 최강전'에 진출할 16개의 본선 진출 팀을 선발했다고 26일 발표했다.

'KTF Na 카트라이더 대학 최강전'은 KTF가 후원하고 넥슨이 주최하는 '카트라이더' 대회로, 상금 규모만 3,000만원이 넘는 등 전국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 이번 대회는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게이머 4명이 남학생 2명, 여학생 2명씩 1조를 이뤄 참여가 가능했으며 이전 대회와는 달리 여성 게이머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틀간의 대회를 통해 현재 경희대, 성신여대 등 총 16개 대학팀이 본선에 진출한 상태이며, 앞으로 펼쳐질 본선 경기는 10월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며 총 12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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