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 추억의 게임을 함께 즐기는 '배틀 오락기' 오픈

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은 2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야후 오락실' (kr.oraksil.yahoo.com)에 '배틀 오락기'를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된 '배틀 오락기'는 '라이덴' '스타디움 히어로' 등의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현재 '라이덴' '텐가이' '1945 플러스' '건버드' '물방울의 대모험' '스핀 마스터' 등 6종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최대 6인까지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어 팀전, 개인전, 아이템전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하루 1만 캔디(게임머니)를 무료로 충전할 수 있으며 주어진 목표 점수에 가장 빨리 도달하여 승리한 게이머는 캔디를 보상 받아 레벨 업을 할 수 있다.

야후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혼자서만 즐기던 오락실 게임을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배틀 오락기를 오픈 했다"며 "현재는 6종을 오픈 했으나, 지속적으로 게임 타이틀을 추가할 계획이므로 게이머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배틀 오락기' 홈페이지(kr.oraksil.yaho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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