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나카르타2', XBOX360으로 등장

일본 시장에서 약 20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소프트맥스의 PS2용 롤플레잉 게임 '마그나카르타'의 후속작이 XBOX360용으로 개발된다.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 www.softmax.co.kr)는 29일 일본 반프레스토사와 '마그나카르타2(가칭)'에 대한 위탁개발계약을 체결하고, 2007년 내 발매를 목표로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소프트맥스가 반프레스토사에서 받은 개발비용은 엔화 7억5000만엔(한화로 약 70억원)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책정된 금액은 총 100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프트맥스 정영희 대표는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XBOX360 플랫폼을 통해 일본과 한국 시장을 넘어 전세계 비디오게임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며 "소프트맥스는 앞으로도 계속 플랫폼의 경계를 뛰어넘어 우수한 컨텐츠 개발에 더욱 주력할 것이며, 후속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개발상황에 따라 차차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