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슬레이어', 제한적 공개 시범 서비스 진행
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www.yahoo.co.kr)는 4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하멜린(대표 강대성)이 개발한 캐주얼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윈드슬레이어'의 제한적 공개 시범 서비스를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윈드슬레이어'는 지루한 온라인 게임에서 벗어나 게이머들이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 개발된 게임으로 롤플레잉과 캐주얼 액션 대전, 두 장르의 절묘한 조화로 탄생된 다중 온라인 액션 캐주얼 롤플레잉 게임이다. 특히 키보드 조작에 의한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와 빠른 움직임, 검과 마법의 절묘한 타이밍의 묘미가 어울러진 게임이다.

또한 이 게임은 다른 플레이어와의 대전 격투 및 탐험을 통해 경험치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경험치를 이용하여 캐릭터를 육성하는 것 뿐만 아니라, 10:10의 대전격투를 통해서 무기의 숙련도와 성장 및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이번 제한적 공개 시범 서비스 기간 중에는 시스템 안정성에 대한 최종 테스트와 지난 1,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서 수정 및 보완된 부분의 테스트가 집중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윈드슬레이어' 관계자는 "그동안 테스트를 거치며 성원을 보내주신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게임의 완성도 뿐 아니라 운영에서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윈드슬레이어' 만의 새로운 재미가 살아 숨쉬는 게임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게이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윈드슬레이어' 제한적 공개 시범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windslaye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