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 프로게임단 플러스팀, 엘레쎄와 용품 후원 재계약
'스타크' 프로게임단 플러스 팀이 엘레쎄와 용품 후원 재계약을 성사했다.
용품 후원 규모는 지난 계약 보다 30%이상 올라간 6개월에 6000만원 규모. 계약을 마친 한국팬트랜드㈜ 신동배 대표는 "지난해 플러스팀과 용품 협찬 계약 후 젊은이들에게 엘레쎄 브랜드 향상에 크게 기여 되었다."며, "갈수록 커져 가는 e스포츠 시장에 발전성을 감안하면 이번 재계약은 당연한 것이다."라며 이번 계약에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플러스 조정웅 감독은 "우선 재계약 결정을 해준 엘레쎄 측에 너무 감사 드린다. 지난 계약 보다 30%이상 늘어난 규모로 재계약 되어 기분이 좋고 선수들의 사기가 한층 더 올라가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재계약을 기념으로 10월 22일 오후 3시 롯데백화점 노원점 내에 엘레쎄 매장에서 플러스팀 싸인회가 있을 예정이다. 플러스팀은 현재 SKY프로리그 정규시즌 에서 순위 6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팀 에이스 오영종 선수가 8강 에서 서지훈 선수 상대로 1승을 선취하여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