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넷타임소프트와 계약맺고 일본 진출

나우콤(대표 문용식)는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달리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를 넷타임소프트(대표 안경복)을 통해 일본에서 서비스한다고 5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테일즈런너'의 일본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넷타임소프트는 '코룸온라인'을 개발했으며 현재 '묵향 온라인'을 일본에서 서비스중이다.

넷타임소프트는 오는 11월 말 일본에서 '테일즈런너'의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며, 12월초 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나우콤의 한 관계자는 "일본서비스를 꼭 일본 업체가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금액보다는 정말 테일즈런너를 일본에서 성공적인 게임으로 만들어줄 업체를 찾았고, 그 업체로 넷타임소프트를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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