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맞춤형 인재 양성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6일 창립 5년만에 처음으로 인턴쉽 프로그램을 진행, 총 7명의 인턴사원을 정규직원으로 채용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산업 특성상 전문적인 업무능력과 스피드가 무엇보다 필요, 경력직 위주로 채용을 진행해 왔으나 CJ인터넷은 이번 인턴쉽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스킬과 능력을 갖춘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방식의 인사채용을 단행했다.
CJ인터넷 인사담당자는 "CJ인터넷이 요구하는 능력과 기업문화에 적합한 인재를 지난 3개월간의 교육기간을 통해 발굴했다"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CJ인터넷형 인재를 발굴, 육성함으로써 CJ인터넷의 기업 경쟁력과 가치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CJ인터넷은 이번 인턴제도 도입을 시작으로 더욱 체계화된 인턴채용 시스템을 구축, 인적자원관리의 내실과 효율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며, 이와 함께 수시 채용을 통해 유수의 경력자도 지속적으로 확보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