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큐링', 프리베타 테스터 6일만에 5만명 몰려

파란(대표 송영한,www.paran.com)은 7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그리곤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3D 캐주얼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큐링'(qring.paran.com)에 프리베타 테스터 모집을 실시한지 6일만에 5만명의 신청자가 몰리는 등 공식 오픈 전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10월7일부터 9일까지3일간 실시되는 '큐링'의 프리베타 테스트는,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한 테스터들에게 인원의 제한없이 공개한다는 것이 클로즈베타테스트와 다르며, 단기간 동안 실시한다는 점이 오픈베타테스트와는 차이가 있다.
파란 게임사업본부의 김기영 본부장은 "프리베타테스터 신청을 받기 시작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5만명의 테스터가 신청을 완료해 벌써부터 '큐링'의 인기를 짐작할 수 있다"며 "이번 프리 베타 테스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클로즈베타에는 없었던 변신 스킬과 퀘스트를 맛보고 진정한 '큐링'의 재미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