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용 '악마의 성'이 모바일 게임으로 등장
80년대 후반 '악마의 성'이란 이름으로 국내 비디오 게임 시장을 강타했던 일본 코나미社의 '캐슬바니아'가 모바일 게임으로 돌아왔다.
컴투스(대표 박지영, www.com2us.com)는 일본 코나미社의 액션 게임 '캐슬바니아 완전판'을 모바일로 컨버전 해 10월 7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 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일본 '캐슬바니아 완전판'은 80년대의 고전 액션 게임 '캐슬바니아'를 리메이크 한 것으로, 현대적인 감각의 그래픽과 사운드로 무장한 18개의 스테이지와 6개의 보스급 몬스터 등 최신 액션 게임으로 다시 만들어진 것이 특징. 특히 음산한 분위기 속에 채찍, 십자가 등 다양한 무기를 습득해가며 괴물들과 대결해가는 액션성이 더욱 강화돼 큰 인기가 예상된다.
컴투스에서는 "전작의 상징적인 무기였던 채찍을 휘두르며 몬스터들을 쓰러뜨리는 '캐슬바니아'만의 쾌감을 모바일로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며, "그래픽, 게임성, 사운드 등 모든 면에서 질적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기존 '캐슬바니아' 매니아들은 물론 일반 게이머들에게도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캐슬바니아'는 SK텔레콤 네이트에 접속해 '게임Zone ▶ 전략/RPG/스타동영상 ▶ 액션RPG(판타지) ▶ 캐슬바니아'에서 다운로드 하거나 휴대전화 대기화면에서 '**777'을 누른 후 통화버튼을 눌러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다운로드 가격은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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