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시티'에서 나만의 집을 만들어 보자
몬스터넷(대표 권종락)은 자사가 개발하고 엠게임(대표 박영수, www.mgame.com)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이터널시티'(www.eternalcity.co.kr)에서 일반 주택 및 아파트, 오피스텔 등 나만의 집을 소유할 수 있는 '하우징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고 11일 발표했다.
'하우징 시스템'은 게이머가 자신만의 주택을 소유할 수 있는 기능으로 집의 형태에 따라보다 편리하고 유리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평수의 일반 주택에서부터 다세대 주택, 아파트, 오피스텔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자신의 주택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게임 내의 부동산을 찾아가 공인중개사 NPC를 통해 주택의 계약금액을 제시하고 공개입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게이머는 자신이 구입한 주택을 장식할 수 있으며 다른 게이머에게 임대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 다른 게이머를 초대하여 파티나 회의를 할 수도 있으며 자신의 용병을 관리하여 좀 더 강력한 캐릭터로 육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많은 아이템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금고와 콜택시 이용 등 편리한 기능이 추가로 지원된다.
엠게임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하우징 시스템'은 주택 내부를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인테리어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며 개인 지정 주차장, 주방을 통한 요리 기능 등 실제 주거 생활과 관련된 여러 가지 편의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터널시티' 홈페이지(www.eternalcit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