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샷온라인', '샷온라인2006'이 온다
온네트(공동대표 박수정, 홍성주)는 자사가 개발하고 네오위즈(대표 나성균)와 함께 서비스하는 골프 온라인 게임 '샷온라인'의 업데이트 버전 '샷온라인 2006'을 오는 13일부터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샷온라인 2006'은 게임 내 커뮤니티 공간인 광장을 중세의 동화같은 느낌으로 바꾸고 '광장 바로 가기'와 '라운드 리스트' 바로 가기를 추가해 게이머 가 더욱 편리하게 게임을 이용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기존에 한 홀에 하나씩 배팅을 진행하던 방식과는 달리 타수에 맞춰 배팅하는 방식인 '스크라치'라는 새로운 게임방식으로 차별점을 마련했으며 이외에도 초원과 정글로 구성되는 '아벨 플레나'라는 새로운 코스가 추가됐다.
온네트의 김경만 이사는 "최대한 사실적인 플레이 묘사에 집중하다 보니 다소 어렵고 딱딱한 요소들이 많이 있었다."며 "'샷온라인 2006'을 통해 앞으로 사실적인 부분과 부드럽고 편한 요소를 조율해 게이머들이 가장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샷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shotonline.co.kr)와 네오위즈 피망(www.pmang.com)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