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샷', 오픈 베타 테스트 실시
(주)넥슨(대표 김정주)은 금일(14일)오후 2시를 기해 자사의 신작 캐주얼 게임 '빅샷'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격투 슈팅'이라는 타이틀의 '빅샷'은 지난 한 달여 동안 진행된 총 세 차례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그 가능성을 인정받은 (주)넥슨의 야심작이다. 특히 '빅샷'은 클로즈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아이템전, 무투전, 미니게임 등의 다채로운 재미 요소들을 제공하여 테스트에 참가한 게이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빅샷'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민수 팀장은 "테스터로 참여해 주신 게이머 분들의 활약에 힘입어 '빅샷' 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었다"며 "이러한 성공적인 테스트 종료가 오픈 베타 테스트 일정을 당기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주)넥슨은 금일 오픈 베타 테스트 시작에 맞추어, 게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다양한 경품이 걸린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